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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2 09:56
로켓동아리 활동(5회기 :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
 글쓴이 : 면목종합사회…
조회 : 274  

- 동네 꽃집 검색(417)

우리의 할 일은 복지관에서 가까운 꽃집을 방문하여 58일 카네이션을 만들 수 있는 곳을 알아보는 거였다.

- 로켓동아리 임원 4명 회의(422)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는 것과 이번 회비는 얼마로 정할지에 대해 의논하였다.

 -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 배우기(4월 27일)

꽃집에 임원 4명이 방문했다. 이번에는 라미선선생님도 같이 가셨다.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주시기로 하셨다. 아주머니께서 카네이션, 안개꽃 분홍색국화꽃, 테이프, 옷핀, 노끈을 준비해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아주머니께서 노끈이나 꽃 줄기, 가위에 손이 많이 다치니 조심해야한다고 하셨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아주머니를 따라 하다 보니 카네이션은 만들어졌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주머니께서 꽃 만든 거 가지고 가서 풀어보고 또 연습해보라고 하셨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자, 라미선 선생님께서 카네이션 만들기 전에 찍은 영상을 보여 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 내가 직접 만드는 카네이션(58)

  학교를 마치고, 복지관에 올라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꽃과 재료를 받아왔다. 꽃값도 냈다. 도착해서 동아리 아이들과 4모둠을 만들었다. 그리고 라미선선생님이 찍어주신 영상을 보았다. 아이들은 저걸 어떻게 해 라고 말했다. 나도 영상을 다시 보니 막막했다. 그래도 꽃이 예뻤다.

  모둠으로 앉아 먼저 다치지 않아야한다는 선생님을 말을 듣고, 기억 나는 대로 꽃을 만들었다. 다행인 건 기억이 조금씩 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내말을 듣지 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대로 하는 거였다. 우리가 열심히 배워왔는데 맘대로 하다니... 속상했지만, 아이들이 자신이 만든 꽃을 보고 좋아하고 내가 만든 꽃도 너무 예뻐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엄마가 좋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