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면목데이케어센터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웃음꽃이 활짝 핀 오감요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바로 잡채!

당면을 만지며 “쫄깃하겠네~” 하시고, 당근과 시금치를 썰며
“내가 옛날에 반찬 잘했지!”라며 추억을 나누시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났습니다.
볶는 소리에 맞춰 흥얼흥얼 노래도 부르시고,
간장 냄새에 “이제 밥만 있으면 되겠네~” 하며 입맛을 다지시던 어르신들!


서로 도우며 재료를 손질하고, 맛을 보며 “이건 조금 더 달게~” “참기름은 넉넉히!” 하며
요리사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셨습니다.
완성된 잡채를 함께 나눠 먹으며 “우리가 만든 게 제일 맛있다!”는 환호성이 터졌고,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셰프이자 친구였습니다.
이번 오감요리활동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웃음과 추억, 따뜻한 정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활동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