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감요리활동 [카프레제 만났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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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회 작성일 26-05-22 16:50본문
'카프레제 만났두부' 쿠킹클래스
본격적인 요리 전, 오늘의 주인공인 '토마토'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함께 알아보았어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는 옛말을 나누며,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혈관 건강과 면역력(비타민C)에 얼마나 좋은지 귀를 쫑긋 세우고 들으셨답니다.
조물조물, 손끝으로 완성하는 명품 '카프레제 만났두부'
어르신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재료들을 차곡차곡 예쁘게 담아내기 시작하셨답니다.
"선생님, 이 두부랑 토마토를 순서대로 놓으면 되는 거지요?"
"순서대로 놓으니까 색깔이 아주 고급스럽고 예쁘네!"
두부의 촉촉한 촉감과 토마토의 아삭함, 고소한 소스의 향이 어우러지며
어르신들의 오감이 기분 좋게 자극되는 순간이었어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이라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자극과 소근육 발달에도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답니다.
"내가 레스토랑 요리사가 된 것 같다"라며 무척 뿌듯해하시고 맛있게 드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