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감요리활동 [카프레제 만났두부] > 게시판


게시판

5월 오감요리활동 [카프레제 만났두부]

페이지 정보

조회 37회   작성일 26-05-22 16:50

본문

오감만족! 어르신들과 함께한 영양 가득 '카프레제 만났두부' 쿠킹클래스


안녕하세요! 면목데이케어센터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특별하고 건강한 오감요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바로바로, 이름도 재미있고 영양도 만점인 '카프레제 만났두부' 요리 실습 시간이었는데요!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몸에 좋은 토마토와 두부로 채워진 활기차고 행복했던

오감 자극 요리 활동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마음을 깨우는 뇌 건강 체조로 시작!


요리 실습에 앞서, 어르신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 주는 뇌의 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우리 뇌와 신체에 얼마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지 체감하며,

신나는 '감사 마음 음악 체조'로 가볍게 몸을 풀었답니다.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에 대해 알아보기!


본격적인 요리 전, 오늘의 주인공인 '토마토'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함께 알아보았어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는 옛말을 나누며,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혈관 건강과 면역력(비타민C)에 얼마나 좋은지 귀를 쫑긋 세우고 들으셨답니다.



 

조물조물, 손끝으로 완성하는 명품 '카프레제 만났두부'


어르신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재료들을 차곡차곡 예쁘게 담아내기 시작하셨답니다.

"선생님, 이 두부랑 토마토를 순서대로 놓으면 되는 거지요?"

"순서대로 놓으니까 색깔이 아주 고급스럽고 예쁘네!"

두부의 촉촉한 촉감과 토마토의 아삭함, 고소한 소스의 향이 어우러지며

어르신들의 오감이 기분 좋게 자극되는 순간이었어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이라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자극과 소근육 발달에도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답니다.



짜잔! 드디어 어르신들 손끝에서 완성된 명품 '카프레제 만났두부'입니다!

접시에 알록달록 정성스레 담긴 요리를 보며

 어르신들은 "내가 레스토랑 요리사가 된 것 같다"라며 무척 뿌듯해하시고 맛있게 드셨답니다~



 


이번 오감요리활동은 단순히 요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건강한 식재료를 매개로 어르신들에게 오감 자극, 인지 훈련, 그리고 "나도 멋진 요리를 완성했다"는


주소 : (02257)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228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전화 : 02-436-0500  |  팩스 : 02-439-5111  |  이메일 : truem500@hanmail.net
Copyright © 2021 면목종합사회복지관.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