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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감요리활동 -[야채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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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회   작성일 26-03-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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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어르신들과 함께한 알록달록 야채주먹밥 만들기





오늘은 저희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특별한 오감요리활동을 진행했어요.

바로바로, 영양 가득! 맛도 최고! '알록달록 야채주먹밥' 만들기였답니다.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활기차고 따뜻했던 현장,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요리 시작 전, 테이블 위에 펼쳐진 싱싱한 야채들을 보며 어르신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셨어요.

당근의 선명한 주황색, 오이의 싱그러운 초록색, 버섯의 건강한 갈색까지!

"아이고, 색깔이 참 고우네!", "이거 다 넣으면 정말 맛있겠어!"

어르신들은 야채 이름을 하나하나 맞추시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하셨답니다.



 


조물조물, 손끝으로 느껴지는 건강한 에너지!

드디어 본격적인 주먹밥 만들기 시간!

어르신들은 야무진 손길로 야채를 조물조물 섞고, 밥을 동그랗게 뭉치기 시작하셨어요.



 

"이건 너무 크게 뭉쳤나?", "선생님, 제 주먹밥 좀 보세요!"

손끝에서 느껴지는 밥의 온기와 야채의 아삭함, 그리고 참기름의 고소한 향까지!

어르신들의 오감이 살아나는 순간이었답니다.

어색해하시던 분들도 금세 요리의 재미에 푹 빠져드셔서,

서로의 주먹밥 모양을 칭찬하며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우셨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건강함!


짜잔! 드디어 완성된 어르신들표 명품 야채주먹밥!

동글동글, 귀여운 주먹밥들을 한입 가득 앙! 베어 무신 어르신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 번졌어요.

"직접 만드니까 더 맛있네!", "간도 딱 맞고, 아주 든든해!"

어르신들은 서로 주먹밥을 나눠 드시며 훈훈한 정을 나누셨고,

센터 안은 고소한 냄새와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답니다.



이번 야채주먹밥 만들기 활동은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오감을 자극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어르신들이 요리를 통해 즐거워하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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