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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생신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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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회   작성일 26-07-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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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여름날의 축제, 7월 생신잔치 현장 속으로!

본격적인 한여름의 에너지가 가득해지는 7월입니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멋쟁이 남자 어르신과 고우신 여자 어르신, 총 두 분의 생신을 맞이하여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생신잔치를 열었습니다.

무더위도 싹 잊게 만들 만큼 웃음꽃이 만발했던 그날의 행복한 현장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두 배의 기쁨, 두 배의 축하!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 장식과 함께 오늘의 주인공이신 두 분의 성함이 적힌 화면이 센터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을 듬뿍 담아 준비한 선물 상자들과 축하 메시지도 정성껏 자리를 채웠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이신 두 분 어르신께서는 고운 생신 모자를 나란히 쓰시고, 소년·소녀처럼 수줍으면서도 환한 미소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서로 "축하한다"며 덕담을 건네시는 모습에 잔치 시작부터 훈훈한 온기가 가득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두근두근 마음 전달식'에서는 어르신들께 직접 정성 어린 선물을 전달하며, 서로 손을 맞잡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는 생일 축하 & 흥겨운 잔치 한마당


다 함께 목소리를 모아 신나게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는 순간!

센터 안은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두 분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나란히 축하를 받으니 외롭지 않고 정말 고맙고 기쁘다"며 환한 웃음으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생신잔치에 노래가 빠질 수 없겠죠? 두 분의 생신을 축하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동료 어르신들께서 마이크를 잡고 신나는 노래 한 곡조를 멋지게 뽑아주셨습니다.

흥겨운 가락에 맞춰 너나 할 것 없이 손뼉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센터 전체가 순식간에 하나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덕분에 잔치의 기쁨과 흥겨움도 두 배가 되었답니다.





"찰칵!" 행복한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7월의 생신잔치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린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함께 모여 찍은 단체 사진 속,

두 분 어르신의 고운 미소와 동료 어르신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며 저희 직원들도 가슴 깊이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어르신! 다시 한번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생은 지금부터,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저희 곁에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어르신~~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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