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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생신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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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회   작성일 26-09-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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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결실의 계절, 9월의 행복한 생신잔치

선선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9월,

우리 센터에 마음마저 훈훈해지는 기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어기고 싶어도 어길 수 없는 아름다운 계절, 고우신 여자 어르신의 생신을 맞아 다같이 모여 뜻깊고 행복한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설렘과 웃음이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곱고 고운 미소가 가득한 축하의 시간

오늘의 주인공이신 어르신께서 고운 생신 모자를 쓰시고 수줍으면서도 환한 미소로 자리해 주셨습니다.

늘 따뜻한 미소로 센터에 온기를 더해주시는 어르신이기에,

오늘 축하를 건네는 직원들과 다른 어르신들의 마음도 더욱 남달랐답니다.

한 자 한 자 진심을 눌러 담은 축하 편지를 읽어내려갈 때,

어르신께서 촉촉해진 눈가로 고마움을 전해주셔서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뭉클해지는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흥겨움 폭발! 어르신의 구수한 민요 답가

생신잔치에 흥겨운 가락이 빠질 수 없겠죠? 

모두의 축하와 환호 속에 불을 켠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이어 주변의 성화에 힘입어 주인공이신 어르신께서 직접 멋진 답가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이크를 잡으신 어르신께서는 품격 있으면서도 구성진 민요 가락을 멋지게 뽑아내셨는데요!

맑고 힘 있는 목소리로 울려 퍼지는 구수한 민요 가락에

센터 안은 순식간에 들썩들썩 흥겨운 잔치마당으로 변신했습니다.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를 치고 장단을 맞추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곱고 고운 미소가 가득한 축하의 시간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다들 귀한 자리를 만들어주고 축하해주니, 

오늘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카메라에 담긴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저희 직원들도 덩달아 큰 보람과 깊은 행복을 느낍니다.

청명한 9월의 하늘처럼,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저희 곁에서 매일매일 웃음꽃 가득한 날들만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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