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하기 좋은 도서관에서

어떤 어르신은 그림이 많은 책을,
다른 어르신은 글밥이 많지만 유쾌한 내용이 있는 고른 후 읽으셨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초 집중 모드로 변신~!!!
모든 어르신들이 책 삼매경으로 빠져들어 책장 넘기는 소리만 가득했습니다.
오늘은 [비단장수와 돌부처]

대표 책으로 <비단장수 돌부처> 책을 고른 후 한장씩 넘기며 책을 읽어드리니 "저 얘기 들어본 적이 있어."라며
책 내용이 기억이 나시는지 중간 중간에 책 내용을 이야기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선생님이 책을 읽어 주니 너무 좋아"라며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는 의견을 주셔서
기회가 되면 도서관 나들이를 진행해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