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서로를 담고, 함께 웃다! 해바라기 2번째 영상 제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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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회 작성일 26-08-03 12:04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돌아온 해바라기 활동은
'희·로·애·락으로 하나 된 우리 가족' 시간이었어요~!
지난 활동에서 가족들과 함께 촬영했던 영상들의 중간 편집이 완성되어
모두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소중한 모습이 어떻게 담겼는지 함께 만나보실까요~?
영상을 보기 전부터 서로의 추억을 떠올리며 설레는 모습이 가득했답니다~!
완성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번에 찍은 장면들을 회상하고, 박수를 보내는 시간도 가졌어요!
희·로·애·락의 다양한 감정이 담긴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답니다!
이어서 모두 함게 특별한 영상을 촬영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팀별로 "희!", "로!", "애!"를 힘차게 외치고, 마지막에는 모든 가족이 함게 모여 "락!"을 외치며
하나의 멋진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상황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외치며 해바라기 가족 모두가 함게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었답니다~!!
다음으로는 '내가 바라는 가족의 모습'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액자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 할머니, 고모 소중한 가족을 그렸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아주셨답니다!
반짝이는 스티커와 알록달록한 마카를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액자를 완성하며
각자의 개성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 탄생했어요~!


완성된 작품을 발표하며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어떤 가족의 모습을 표현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활동은 모두가 기다리던 '랜덤 빙수 만들기'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다양한 재료가 모여 하나의 빙수가 되는 것처럼, 서로 다른 모습의 가족들이 함께 어우려져
하나가 된다는 '샐러드볼 이론'을 함께 이야기해보았어요.


각 가정에서 직접 준비해 온 재료를 하나씩 소개하며 대야에 넣는 릴스 촬영도 진행했는데요!

"저희는 초코과자를 준비했습니다~!"
가족들이 재료를 넣을 때마다 모두가 함께 "와~!!"를 외쳐주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답니다!
모든 재료를 넣은 뒤에는 얼린 우유와 연유를 더하고, 가족들이 함께 과자를 부수며
맛있는 빙수를 완성했어요!
직접 만든 빙수를 나누어 먹으며 오늘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과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번 해바라기 활동에서는 함께 만든 영상을 감상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모두의 재료를 하나의 빙수로 만드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해바라기는 8월 방학을 갖고, 선선해지는 9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해바라기 가족들의 행복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해바라기와 함께한 실습생 김은송 -
※ 해바라기 프로그램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