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행사] 제 11회 사회복지박람회 '함께 돌보는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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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회 작성일 26-07-01 17:56본문

파란 하늘이 유난히 아름다웠던 날!
중랑천에 있는 면목체육공원은 많은 주민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로 시끌벅적했습니다.
올해 제 11회 사회복지박람회가 열렸는데요.
저희 복지관도 주민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캠페인을 준비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립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립의 반댓말을 적어주세요~!!"
함께, 소통, 관계, 행복, 웃음 등 주민들마다 서로 다른 답을 적어주셨지만!
모두 혼자가 아닌 연결된 삶을 살아가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적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더운 땡볕에서 열심히 딱지치기를 해주셨답니다 ㅎㅎㅎ...

"느린학습자가 더 쉽게 이해하려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다음으로는 '나답게' 느린학습자 인식개선 체험도 했습니다
어려운 단어를 쉬운 말로 바꾸고, 길었던 문장을 짧고 이해하기 쉽게 바꾸면서
누군가를 배려하는 언어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쉬운 말로 바꾸는게 어렵네요", "쉽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네요."
주민분들께서는 작은 말 한마디가 큰 배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와~~~!
이렇게나 많은 주민 분들께서 청년들에게 응원의 말과 느린학습자를 위한 쉬운 문장에 대해 적어주셨어요 ㅎㅎ
무더운 날씨 캠페인에 함께해주시고,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