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면반장'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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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회 작성일 25-08-04 11:59본문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유승일)는 지난 7월 10일, 면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에 5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지원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령자, 장애인,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에 사용되며, 해당 사업은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면(목동)반장’ 집수리 봉사단이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면목동은 단독 및 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면반장’집수리 봉사단은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면목동 내 고령자·장애인·독거세대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집수리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주된 활동으로는 현관 방충망 및 방범창 설치, 가스 타이머와 안전바 설치 등 일상생활 안전과 밀접한 수리 작업이 포함되며, 2024년 한 해 동안 총 98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영미 면목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중랑지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뜻깊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중랑신문 기사: https://www.jungna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4
브레이크 뉴스 기사: https://www.breaknews.com/113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