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실습생 언니 오빠들과 세 번째 만남!
페이지 정보
조회 74회 작성일 25-08-14 17:18본문
벌써 마지막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감동 가득했던 세 번째 만남 소개할게요!
세 번째 만남 – 7월 23일, 우리의 작은 오케스트라, 핸드벨 ♬
마지막 날은 핸드벨 합주에 도전했어요!
먼저 핸드벨을 깔아놓고, 계이름부터 차근차근 배웠습니다.
핸드벨을 연주하는 방법도 배웠답니다!
이 다음에는 "누가 핸드벨을 쳤을까?" 놀이를 통해 소리를 들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ooo선생님이죠!!"하며 서로 돌아가며 누가 핸드벨을 쳤는지 맞혀보는 활동을 하며
소리를 신중히 들어보고, 맞추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합주 시간!
모두가 핸드벨을 들고 함께 <작은 별>을 연주했어요.
“악보에 ‘도’가 몇 개지?” “3개요!” 하며 다 함께 작은 별의 계이름을 부르며 연주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다시 한번 더!
여러 번의 연습 끝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연주에 성공!
박수가 쏟아지고, 아이들의 얼굴에도 뿌듯한 미소가 가득했어요.
오늘 실습생 선생님들의 마지막이라고 하니 한 아이가
“열심히 수업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해주어서 실습생들 모두 울컥했답니다.
나만의 답을 찾아 힘차게 달려 나가는 친구들! 선생님도 함께해서 즐거웠어 :)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 나가길 바래!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실습생 #나만의_답을_찾아_힘차게! #세번의만남 #중 #세번째만남 #핸드벨 #감동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