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제1회 나답게 피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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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회 작성일 26-07-23 21:29본문

안녕하세요 '나답게'입니다!
지난 활동에서 친구들이 직접 계획했던 피크닉,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피크닉을 만들기 위해
각자 직업을 하나씩 골라 계획들을 세웠었는데 기억나실까요~?
반장, 물품관리자, 게임진행자, 사진작가, 요리사 !
아이들이 역할을 맡아 준비한 특별한 하루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물품 관리자는 물품 리스트에 맞게 물품을 챙기는 모습이랍니다~~
하나씩 확인하며, 꼼꼼하게 표시하고 있어요!
준비물도 다 챙겼으니 피크닉 장소로 이동해볼까요~

짜잔~ 여기가 제1회 나답게 피크닉 장소랍니다!
아쉽게도 피크닉 날, 비 예보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피크닉 느낌이 물씬 나도록 꾸며봤어요 !!


피크닉을 시작하기에 앞서,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반장과 함께 다같이 만든 규칙을 따라 읽어보고,
본인이 열심히 고민해서 만든 시간표로 일정 계획을 설명해주었어요!

아이들이 엄청 기대했던 게임 시간!!
게임진행자를 맡은 친구가 자신이 직접 구성한 게임을 설명해 주고 있는 모습이에요~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친구들도 아주 귀엽죠?!



첫 번째 게임은 ‘암흑 경찰과 도둑’이었습니다!
경찰 친구들은 고깔을 쓰고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으러 다녔는데요,
친구들이 정말 꼭꼭 숨어서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답니다!!


두 번째 게임은 피구였는데요, 친구들이 서로 공을 양보해 줘서 모든 친구가 공을 던질 수 있었습니다 !
친구들이 정한 규칙인 ‘서로 얼굴 맞추지 않기’도 잘 지켰답니다.


쉬지도 않고 내내 땀 흘리며 게임을 즐겼으니, 쉬어가는 시간이 있어야겠죠?
사진작가가 정한 포즈 그대로 친구들에게 알려주며, 피크닉의 추억을 함께 남겼어요:)
알록달록한 모자, 귀여운 머리띠, 하트 선글라스도 착용하여 더 이쁜 사진을 찍었답니다~

피크닉의 꽃인 간식 타임!!
우리끼리만 먹기는 아쉬우니 부모님들도 함께 모셨어요~
요리사인 친구가 직접 선택한 메뉴를 함께 나누어 먹었고,
여기저기서 메뉴 잘 골랐다는 칭찬들이 들려왔답니다 :)

다같이 배를 채우며 부모님들께 친구들이 직접 기획한 과정들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아이들은 내심 뿌듯하면서도 부끄러워서 못들은 척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웠는지~
그렇게 서로 칭찬이 오고 가는 훈훈한 시간이었답니다 !

이렇게 우리 나답게 친구들이 스스로 기획한 ‘나답게’만의 피크닉이 마무리되었어요!
함박웃음을 지으며 뛰어놀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며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
모두의 의견을 모아 알차고 완벽한 피크닉을 기획해준 나답게 친구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면 언제든 달려와 주시는 부모님들!
매번 사랑스러운 눈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지도사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
4주간 아이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들만의 피크닉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 실습생 선생님들!
모두가 힘을 모았기에 가능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