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동] 에너지 넘치는 마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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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회 작성일 26-03-16 12:14본문
따스한 햇살과 함께 두 번째 마을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면목7동 오거리 공원에서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기본 리듬부터 익혔는데요~
"김치찌개 ~김~치, 된장찌개 된~장"
"할머니 좋아, 할아버지 좋아"
너무 열심히 한 덕분에~손바닥이 아려오신다고 하십니다.
어르신의 혈액순환을 잘 돕겠는데요? ㅎㅎㅎ
비행기와 나비야로 리듬연습도 집중해서 박자를 맞춰봅니다.
짝짝짝짝 짝~ 짝!

저희와 눈이 마주치신 으뜸 크리닉 사장님!!!
저희는 놓치지않고 유퀴즈 푸시기를 권유드렸습니다~
저희는 놓치지않고 유퀴즈 푸시기를 권유드렸습니다~
돌봄이 어렵게 느껴지시지만, 이웃의 안부를 물어보는것 또한 돌봄이고, 안녕하세요! 인사나누는 것도 돌봄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음가게:간지네]
이음가게 서로 돌보는 면목7동 응원 뱃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음가게,간지네에서도 돌봄을 이미! 실천하셨고, 응원하고 동행한다는 상징의 뱃지를 착용하셨습니다.
저희는 돌봄이란, 서로의 '일상'속에서 자신의 '강점'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돌보는 '관계'로 정의했습니다.
돌봄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입니다.

[이음가게:닭강정]
서로돌보는 면목7동 응원뱃지를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사장님이셨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단 한번, 이렇게 돌봄을 실천하지만, 사장님께서는 주7일, 주6일 면목7동을 돌보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퀴즈에서 만나 뵈었던 주승돌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승돌 어르신의 재미난 농담과 에덴의 동산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종이를 잘라서 마술을 보여주시는거나 한글을 거꾸로 말하시는 등 주승돌어르신의 멋진 마술을 보고 놀라는 순간이였습니다.

종이를 두번자른 후, 한글을 만들면 땅이 되고

또 다른 글자 지옥이 만들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작은 조각도 남지않고 하나의 단어가 만들어지는것이 너무 놀라워요!
돌봄의 장벽을 낮추어, 서로 돌보는 면목7동이 되기 위해 저희는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서로돌보는#면목7동#숟가락난타#이음가게#서로를#응원합니다#동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