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3·8동] 웃음과 건강이 넘치는 우리동네 놀스장 이야기
페이지 정보
조회 13회 작성일 26-07-10 18:49본문
안녕하세요!!
유난히 더웠던 6월이었죠?! 저희 복지관에서는 6월에도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우리동네 놀스장’을 운영했었는데요~
전문 운동처방사와 주민분들이 함께했던 ‘우리동네 놀스장’의 한 달 간의 기록을 주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1 첫 만남, 어색함은 잠시!
처음 놀스장을 찾아주셨을 때는 어색해하시고, 뭘 하는 건지 몰라 어리둥절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운동처방사 선생님의 밝은 인사와 시원한 스트레칭이 시작되자마자 어색함은 사라졌습니다.
그동안 아프셨던 곳을 말씀하시며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2 "아이고 시원해라~"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처방
주민분들을 만나 평소에 어디가 불편하고 아프신지 여쭤보며, 각자의 체형과 상태에 맞는 맞춤 운동을 알려드렸는데요!~
처음에는 아프다고 못 하시던 분들도 조금씩 근육을 풀어가며 움직여보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주민분들이 아프다고 하신 곳은 어디 일까요?!?!
> "내가 평소에 손목이 아파서 힘들어요."
> "어깨가 결려서 밤에 잠을 설쳐요."
> "무릎이 아파서 못 걸어요."
우리 주민분들의 나이도, 아픈 곳도 제각각이었지만 걱정 없었습니다!
전문 운동처방사께서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시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통증 케어 스트레칭’과 ‘맞춤형 근력 운동’을 콕 집어 알려주셨거든요!!!
"아이고, 시원하다!", "거기 누르니까 살 것 같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주민분들의 솔직하고 정겨운 감탄사 덕분에 놀스장은 언제나 활기가 넘쳤답니다.
#3 함께 땀 흘리며 피어난 이웃의 정

우리동네 놀스장의 진짜 매력은 운동이 끝난 뒤에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모르는 사이였던 주민분들이 한 달이 지나자 이제는 서로의 안부를 먼저 묻습니다.
"그 아저씨는 오늘 왜 안 나와?", "오늘 무릎은 좀 어때?", "어디가! 운동하고 가야지!" 등
단순히 몸만 건강해지는 시간이 아니라,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는 참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4 감동의 순간
놀스장을 꾸준히 찾아주시는 주민 한 분께서 손수 두유를 챙겨와서 전해주시는 모습 속에서
우리 동네만의 따뜻한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마무리하며
우리동네 놀스장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지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
그리고 매번 정성으로 지도해 주신 운동처방사 선생님, 건강리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환한 웃음 덕분에 놀스장이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우리동네 놀스장’은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언제나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나도 한 번 가볼까?" 하는 마음만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보다 더 시원한 통증케어, 그리고 따뜻한 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놀스장 안내※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동네 놀스장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