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 7동] 인사 요정과 정이 넘치는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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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회 작성일 25-11-26 17:33본문
지난주, 해바라기 주민분께서 면목7동에서 장사하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작지만 큰 힘이 되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하셨던 것, 기억나시나요?
이번 주에도 그 마음을 담아 면목7동 골목 곳곳을 걸으며 사장님들께 안부를 전했습니다.
지난주 들렀던 미용실과 철물점도 다시 찾았는데요.
처음엔 조금 경계하시던 모습이었지만,
이번엔 여유로운 표정으로 먼저 손을 흔들어주시는 사장님들의 미소가 무척 따뜻했습니다.
골목을 따라 더 안쪽으로 들어가 만난 ‘세방사우나’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인기 만점 장소였어요!
비록 사장님은 자리에 없으셨지만,
분주한 직원분께 힘찬 인사를 건네며 작은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골목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사를 전하던 중, 정말 반가운 얼굴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가게 문을 닫아 안부가 궁금했던 별빛다방 사장님을 다시 뵙게 된 것이죠!
사장님께 안부를 전하며 혹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이 계신지 여쭤보니, 그간 중랑구를 위해 힘써주신 중랑구 서영교 국회의원님께
응원의 인사를 보내고 싶다고 하셨어요.
마침 의원실도 가까이에 있어, 저희 인사 요정들이 직접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렸답니다!
사무실로 조심스럽게 찾아뵙고, 저희 ‘인사 요정’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왜 면목7동 곳곳에 인사를 전하고 있는지 설명드렸습니다.
직원분들께는 의원님께 대신 인사를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렸고요.
비록 바쁜 일정으로 직접 뵙지 못했지만, 저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
면목7동에 이렇게 정이 넘치는 골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희 인사요정들도 놀랄 만큼 훈훈함이 가득한 곳!
바로 ‘국수랑’ 가게에서부터 이어지는 작은 골목입니다.
발걸음이 닿는 대로 인사를 전하다 보니 ‘실과 바늘’이라는 수선집을 방문하게 되었고,
어떤 가게에 힘나는 인사를 전하면 좋을지 여쭤보니 바로 옆 ‘만나분식’을 추천해주셨어요!
‘만나분식’ 사장님은 다시 ‘하이타코’를, ‘하이타코’는 건너편 ‘국수랑’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길 바라셨습니다!
서로 서로 마음을 이어가는 모습이 참 따뜻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가게들이었지만 사장님들의 온기와 배려가 자연스레 저희에게도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인사와 돌봄이 살아 숨 쉬는 면목7동!
다음 주에도 더 밝고 따뜻한 인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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