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4동] 2026 면목다방! 주민 기획 회의로 분위기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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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회 작성일 26-01-30 11:04본문

2026년에는 어떤 활동과 모임으로 재미나게 힘쓸지 궁리하기에 앞서 기관 축하의 시간을 한 것 가졌습니다.
"먼저 인사드릴게요! 올해부터 면목다방에서 함께 주민들을 만나러 온 허준호입니다!"
"아이고 반가워요~ 이쁜 선생님이 담당자가 되었구먼! 전에 윤 선생님은 어디로 갔어요?"
"기관 인사이동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답니다!"
"그래요 좋네 좋아. 관장님도 축하! 부장님도 축하! 윤 과장님도 축하! 우리 팀장님도 축하!"
기관의 승진 소식과 면목다방 분들의 개인으로 축하할 소식, 위로할 소식들을 먼저 나누었습니다.
면목다방하면 제일 먼저는 따뜻한 커피와 차가 생각이 나지만 오늘은 서로의 연말·연시를 먼저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똑같이 하면 되잖아. 뻥튀기도 좀 튀기고 해서 먹을 것이 있어야 와~ 없으면 안 와~"
"차도 좀 나누고 장소야 늘 하던 곳에서 해도 되겠고"
다들 다방 운영 베테랑이다 보니 연간 활동 계획이 술술 짜입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을 몇 번이고 반복해 주셨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소식이 조금 있습니다. 저만 새롭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모임을 함께 거들 두 분 정도 선생님이 더 오실 예정이에요.
면목다방과 함께 주민들이 해보고 싶으신 것 같이 더 해볼 수 있도록요!"
"아이고 좋네~ 오면 좋지~! 가끔은 우리끼리도 시간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아"
2025년 주민들이 해보고 싶다고 의견 주신 '건강 걷기 데이', '노래방 데이', '디스코 파티', '인사 캠페인' 등등 나누었습니다. 모두 좋은 의견이고 기대되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저희 설 지나고 한번 모여요! 어떻게 해볼지 연간 계획 세우시죠!"
2월 설 명절 지나고 새로 오실 두 분의 선생님까지 함께 모이기로 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만나는 순간이 즐겁고, 서로 즐거우니 더 오고 싶고, 무엇이든 함께 하고 싶은 자리가 되는 면목다방이라 푸근하고 따뜻한 내일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