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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7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면목 7동 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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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회   작성일 26-04-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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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기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를 부르며 자기소개부터 시작하고- 여름같은 날씨라 미리 여름에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사랑의 트위스트를 추면서 활기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면목시장 앞 핸드폰 가게, 태종 네크워크 사장님께서 음료수를 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또한 , 돌봄퀴즈를 푸시면서 돌봄의 장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네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람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것은 돌봄이다."
단번에 맞추시며,그 외에도 돌봄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태종 네트워크 이름으로 기부도 하시고- 눈이 왔을때 길의 눈을 이웃을 위해 치우신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장님의 나눔과 돌봄실천 이야기였습니다.


이웃의 이름을 외워주는 것은 돌봄일까요? 아닐까요?
송*봉님께서도 돌봄퀴즈의 정답을 단번에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송*봉님 역시 눈이 오면 치워주시는 역할을 하시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이음가게 아폴로 미용실 사장님의 새로운 가게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무료급식소를 운영하셨으며 새로운 가게 근처에서도 운영하려고 시도중이시라고 합니다.

 방문 당시 머리를 하셨던 고객님이 살짝 더 잘라달라고 요청하자 내일 또 무료로 다듬어줄테니까 오라고 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언제든 와도 되고, 사장님께서는 그냥 주변에서 서성거리는 사람에게 커피 한 잔 내주는 게 자연스럽다고합니다.
돌봄을 잘 실천해주시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돌봄의 장벽과 돌봄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돌봄은#누구나# 할수있다#돌봄문화#돌봄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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