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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4동] 우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채송화 모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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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회   작성일 25-03-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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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25년 새해를 맞아 '채송화 모임' 첫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활동을 해볼지, 각자 어떻게 지내오셨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이는 사람이 많은데 먹을 것을 빼놓고 이야기 나누면 섭하지요~?

혼자 먹기 아쉬워 가져오셨다며 멀리서 오셔도 두 손 가득 들고 오시는 분,

누군가는 먹을 것 챙겨 올 것 같아 마실 것 챙겼는데 괜찮냐며 권하시는 분,

건강 챙기자며 건강에 좋은 것 챙겨 오시는 분, 준비하고 정리하는 것 도와주시는 분.


십시일반 함께 준비하고 나누니 이야기도 풍성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해는 양말목 만들기 계속하면서 5월 동체죽제에는 EM발효액 나눔 준비해요'


벌써부터 5월 가정의 달 맞이 복지관 큰 축제, 동네축제 참여할 궁리하고

가을쯤 있을 아파트 축제에서는 무엇을 할지 논의하였습니다.



만으로 한 달을 조금 넘긴 3월 다시 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동에 사는 OOO이라고 합니다. 저는 OOO친구 OO이라고 합니다"


채소화 모임에 신규 참여자가 2명이나 생겼습니다.

알음알음 소개로 오신 분, 채송화 모임이 어떤 곳인지 오가다가 듣고 관심 생겨 오신 분

모두 환영입니다^ㅇ^


채송화 이름*도 소개하고 활동도 안내하고 서로 가져오신 간식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꼭! 또 오셔야 해요~ 또 뵈어요 꼭!!"


새로운 주민이 반가운 탓에, 다음에도 또 만나고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마음 담아

다음 4월 모임을 기약하며 헤어졌지요.


모두 모두 건강히! 4월에 만나요~

보고 싶을 거예요!


#환경 #나눔 #새로운참여 #이웃 #사랑  #행복 #즐거움 #건강하기를


*채송화 모임의 유래: 참여자 제안으로 들에 핀 형형색색의 채송화 꽃처럼

어느 누구든 함께 모여서 예쁘게 피어가자는 뜻으로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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