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4동] 면목다방! 올해도 우리는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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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회 작성일 25-03-26 16:11본문
“1동 엄마! 2동 엄마! 3동 엄마! 4동 엄마! 차 한잔 하고 가세요~~”
오늘 귀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
이렇게나 동네 주민에 애정이 많은 분들이 있을까요?
“에이~ 뭐 고생이예요. 이렇게 얼굴 한번 더 보는거죠”
참 인정이 많다고 다시금 느낍니다.
날씨가 완전히 풀린, 아니 조금 땀이나는 시간에 다들 우르르 차 한잔씩
하러 모입니다. 근황을 서로 물어봅니다.
“수술 한건 잘 됐어요? 이제는 좀 걸어 다닐 수 있겠네요?”
“뭉치야~(강아지 이름) 이리와봐~~~ 많이 컸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면목다방.
본격적인 주민만남의 장을 펼쳐볼 예정입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