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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3·8동]이음가게 사장님들의 정으로 배불러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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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회   작성일 25-07-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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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지역탐방 2탄

면목3·8동이 지역도 넓고 범위도 넓다보니 하루에 많은 지역을 돌아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사가정시장을 한바퀴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사가정 회장님께 인사도 드리고, 복지상담소가 있는 곳도 소개했습니다. 

지도를 보며 이음가게로 활동하고 있는 가게들을 소개하고 직접 인사를 나갔습니다. 


"오늘 목요일이 아닌데 어떻게 왔어?"

"목요일이 너무 바빠서 수요일날에 왔어요!" 


"날도 더운데 콩국물 한 잔씩들 해~!!"

<그 자리에서 바로 뜯어주신 콩국물>

갑자기 주신 콩국물, 실습생들에게 흔쾌히 내어주셨어요. 


"아이고 오래간만이네~ 이쁜이들 이제 안오는줄 알았어~ "


다모포차 사장님의 인사! 5월에는 욕구조사로,

 다른 활동으로 인해서 얼굴을 뵙지 못했더니 더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어서 와서 간식먹고 가~"


 

<달달구리 설탕에 절여진 토마토>


손님보다 더 반갑게 맞아주셨던 사장님들!  

더운 날씨에도 사장님들의 정 때문에 인사 할 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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