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활동 수다데이_ 첫번째 이야기 '마을을 이야기하다'(2/24) - 2 > 마을이야기


마을이야기

마을활동 수다데이_ 첫번째 이야기 '마을을 이야기하다'(2/24) - 2

페이지 정보

조회 12회   작성일 26-03-03 19:56

본문

3. 팀이 바라본 마을

 

  

  

  

 복지1팀

 복지2팀

               복지3팀


[복지2돌봄이 일상이 되는 마을”]

- 팀의 방향

복지2팀은 돌봄을 특별한 서비스가 아닌 일상 속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으로 바라보았다.

주민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고, 다시 관계로 연결하는 돌봄의 순환을 만들고자 했다.

주민과 격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

사소한 대화에서 시작되는 연결

복지관이 아니라 함께 노는 동네가 되는 모습

주민이 마을의 눈과 귀가 되는 변화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오가는 동네 이야기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려는 시도

때문에보다 덕분에가 많은 공동체

작은 인사, 경청, 미소가 만드는 변화

 

2팀이 이야기한 돌봄은 특별하지 않았다.

거점공간에서 나누는 가벼운 스몰토크, 종종 안부를 묻는 전화, 이름을 기억하고 먼저 인사하는 작은 행동들.

그런 것들이 쌓여 돌봄이 된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서로의 눈과 귀가 되어주면 좋겠어요.”

“‘때문에보다 덕분에라는 말을 더 많이 듣는 마을이었으면 해요.”

그래서 실천은 거창하지 않았다.

이름을 기억하기. 먼저 웃기. 조금 더 오래 경청하기.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마을의 분위기가 변할 것이라고 믿었다.

 

- 개인 실천 선언

슬로건을 반복하며 관계 만들기

거점 공간을 카페처럼 편하게 만들기

방명록을 뉴스로 확장하기

먼저 웃고 인사하기

 

[복지3주민 속으로 들어가고, 연결하고, 확장한다”]

- 팀의 방향

복지3팀은 복지관 중심이 아니라 주민의 장을 만드는 역할을 강조했다.

주민의 활동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고 성장하도록 돕는 것.

 

들어가기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기

낯선 공간과 주민을 만나기

연결하기

소모임 소모임

세대 간 연결

확장하기

주민에게 작은 역할을 맡기기

복지사 없이도 굴러가는 모임 만들기

 

3팀의 이야기는 움직임에서 시작했다.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시장으로 가고, 처음 보는 가게에 인사하고, 아직 이름도 모르는 주민을 만나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거리감이 있던 사람들이 어느 날 먼저 스몰토크를 건네는 순간이 있었다고 했다.

관계는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쌓이면 자라난다는 것을 느꼈다.

모임이 사회복지사 없이도 자연스럽게 굴러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역할을 잘게 나누기로 했다.

회장이나 총무 같은 무거운 역할 대신, 환영해주기, 출석 체크하기, 일정 정하기

작고 가벼운 역할을 통해 주민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거들어 드리고자 한다.

 

- 개인 실천 선언

시장을 매개로 관계 만들기

주민 이야기 더 깊이 듣기

아동의 주도성 기반 활동 제안

 

[복지1신뢰를 기반으로 참여를 키우고, 리더를 만든다”]

- 팀의 방향

복지1팀은 이미 형성된 관계 기반 위에서 주민이 주인이 되는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을 강조했다.

 

주민은 도움의 대상이 아니라 동료 주민

역할 중심 참여 (직함보다 작은 역할)

복지사는 앞이 아니라 옆에서 돕기

 

복지관은 익숙한 공간이지만, 정말 주민이 주인이 되어 움직이고 있을까.

복지관이 한 일이 아니라 주민이 한 일처럼 보여야 한다.”

그래서 직함보다 역할을 강조하기로 했다.

누군가는 제안자가 되고, 누군가는 돕는 사람이 되고, 누군가는 단순히 옆에 있는 사람이 되기로.

인사하는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파트에서, 골목에서, 가게 앞에서 먼저 "안녕하세요"를 건네는 것.

그 사소한 시작이 관계를 만든다고 믿었다.

 

- 개인 실천 선언

먼저 인사하기

주민 강점 기록하기

주민 간 연결고리 만들기


주소 : (02257)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228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전화 : 02-436-0500  |  팩스 : 02-439-5111  |  이메일 : truem500@hanmail.net
Copyright © 2021 면목종합사회복지관.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