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동] 에너지 넘치는 마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마을이야기


마을이야기

[면목7동] 에너지 넘치는 마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조회 13회   작성일 26-03-16 12:14

본문

따스한 햇살과 함께 두 번째 마을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면목7동 오거리 공원에서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기본 리듬부터 익혔는데요~

"김치찌개 ~김~치, 된장찌개 된~장"

"할머니 좋아, 할아버지 좋아"


너무 열심히 한 덕분에~손바닥이 아려오신다고 하십니다.

어르신의 혈액순환을 잘 돕겠는데요? ㅎㅎㅎ

비행기와 나비야로 리듬연습도 집중해서 박자를 맞춰봅니다.

짝짝짝짝 짝~ 짝!





저희와 눈이 마주치신 으뜸 크리닉 사장님!!!
 저희는 놓치지않고 유퀴즈 푸시기를 권유드렸습니다~
돌봄이 어렵게 느껴지시지만, 이웃의 안부를 물어보는것 또한 돌봄이고, 안녕하세요! 인사나누는 것도 돌봄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음가게:간지네]
이음가게 서로 돌보는 면목7동 응원 뱃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음가게,간지네에서도 돌봄을 이미! 실천하셨고, 응원하고 동행한다는 상징의 뱃지를 착용하셨습니다.
저희는 돌봄이란, 서로의 '일상'속에서 자신의 '강점'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돌보는 '관계'로 정의했습니다.
돌봄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입니다.

[이음가게:닭강정]

서로돌보는 면목7동 응원뱃지를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사장님이셨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단 한번, 이렇게 돌봄을 실천하지만, 사장님께서는 주7일, 주6일 면목7동을 돌보시고 계시다는 을 다시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퀴즈에서 만나 뵈었던 주승돌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승돌 어르신의 재미난 농담과 에덴의 동산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종이를 잘라서 마술을 보여주시는거나 한글을 거꾸로 말하시는 등 주승돌어르신의 멋진 마술을 보고 놀라는 순간이였습니다.
 
종이를 두번자른 후, 한글을 만들면 땅이 되고
또 다른 글자 지옥이 만들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작은 조각도 남지않고 하나의 단어가 만들어지는것이 너무 놀라워요!



돌봄의 장벽을 낮추어, 서로 돌보는 면목7동이 되기 위해 저희는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서로돌보는#면목7동#숟가락난타#이음가게#서로를#응원합니다#동행합니다
 

주소 : (02257)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228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전화 : 02-436-0500  |  팩스 : 02-439-5111  |  이메일 : truem500@hanmail.net
Copyright © 2021 면목종합사회복지관.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