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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4동] "우리가 직접 꾸미는 우리 동네!" 면목다방의 설레는 주민간담회 준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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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회   작성일 26-03-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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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우리 '면목다방'에 특별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4월 1일, 우리 면목아파트 주민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주민간담회'를 앞두고

우리 면목다방 모임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 세심한 시간 조율

먼저 간담회 시간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당초 저녁 6시 30분으로 계획했던 간담회. 우리 면목다방 베테랑 의견으로

"그 시간은 어르신들이 오시기에 조금 늦을 수 있다"는 의견을 주셨어요.

주민들의 생활 패턴을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인 만큼, 기관 상황과 함께 고려하여 가장 편안한 시간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

이번 간담회에서 면목다방 모임은 단순히 차를 나누는 역할을 넘어, '퍼실리테이터(조력자)'로 변신하시기로 했답니다!

웰컴 가이드: 행사 30분 전부터 오셔서 따뜻한 차를 준비하고, 늦게 오시는 주민분들을 안내하기

소통 메신저: 복지관 사업 안내 시간에는 경청하고, 마을 이벤트 논의 시간에는 주민들 사이사이에서 참여를 독려하며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모두가 열정적으로 함께 해 담당자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과 하나에도 정성을 듬뿍!

회의 중 나온 또 하나의 꿀팁! 간담회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먹거리'죠?

기존의 떡과 음료에 더해,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이번 간담회 다과 메뉴에 쏙!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의 입맛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면목다방, 최고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현수막'

면목다방의 얼굴이 될 수제 현수막 만들기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현수막은 김O복 님께서 구해 주신 천에 모임의 금손 실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어요.

전O 님: 정갈하고 멋진 글씨로 '면목다방' 타이틀 적기

김O복 님: 아름다운 자수 패턴으로 포인트 주기

박O서님, 윤O덕님, 김O자님: 각자의 개성을 담아 구석구석 예쁘게 꾸미기

여기에 건강리더 선생님도 함께 힘을 보태주셔서 더욱 활기찬 시간이 되었답니다. 다음 모임에서 완성될 이 현수막이 벌써 너무 기대됩니다.

혼자 하면 '일'이지만, 함께 하면 '행복'이 된다는 것을 면목다방 주민분들을 보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4월 1일, 우리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차와 환한 미소가 가득할 그날,

다음 모임에서 완성될 현수막 소식도 곧 들고 올게요! 커밍쑨-!

 

#면목다방 #면목아파트주민간담회 #함께해서즐거운 #우리모임이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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