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4동 새로운 동아리_꿈을 그리는 동아리 "나눔"
페이지 정보
조회 8회 작성일 26-04-28 17:42본문
면목4동 샘터공원에서 "그림"을 공통점으로 만난 친구들이 있습니다.
가방에 그림 도구를 가지고 다닐 정도로 좋아하는 예빈이와 바다,
그리고 평소 그림 그리기를 즐겨 하는 다윤이가 모여서 동아리를 꾸렸습니다.
우리 동아리가 어떤 동아리였으면 좋겠어요?
이름은 뭐로 할까요?
▶ 우리 동아리는 "꿈을 그리는 동아리"가 되면 좋겠어요!
▶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가 좋아요!
▶ 뭐든 나누는 걸 좋아하니까 "나눔"이요!
여러 아이디어를 주었고 꿈을 그리는 동아리 "나눔"으로 결정되었습니다ㅎㅎ
매주 목요일 4시 15분부터 5시까지
각자 원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고 서로 그린 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대망의 첫날!
작은 책상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니,
샘터공원의 다른 친구들도 하나, 둘 관심을 가졌습니다.


뭐 하는 거예요? 저도 해볼래요! 그림 그리고 싶어요!
어느새 나눔 동아리 옆에서 3명의 친구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30분 동안 그림을 그리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꿈을 그리는 동아리 "나눔"
예빈: 머릿속에서 떠오른 토끼 수인(인간과 동물의 신체적 특징을 동시에 지닌 존재)을 그렸어요.
바다: 샘터공원에서 친구들이 물풍선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빨간 풍선으로 표현했어요. 그림 그릴 때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윤: 제 모습을 그렸어요! 제가 지금은 앞머리가 없는데 그림에서는 앞머리가 있어요. 앞머리를 내리고 싶어서 그려봤어요.

깜짝 참여 멤버
소이: 고양이와 도마뱀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고양이를 그려봤어요. 고양이 옆에는 머리띠를 쓴 사람도 있어요!
예솔: 오늘 샘터공원에서 탁구공과 계란판을 가지고 노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탁구공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려봤어요. 바닥에는 계란판도 있어요!
서하: 학원에서 대칭으로 그리는 법을 배웠어요. 사람의 눈 한쪽을 그리고 종이에 물들게 한 다음에 다시 종이에 대칭으로 그렸어요. 그림을 그리니 친구들과 더 친해진 느낌이었어요!
발표하기 전에는 쑥스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막상 자신의 그림을 소개할 때 만큼은 진지했습니다.
서로 그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방법도 배우고 서로의 관심사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면목품앗이 #면목4동 #샘터공원 #그림 그리기 #나눔 #새로운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