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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 7동] 작은 인사에서 시작하는 이웃을 살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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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회   작성일 26-07-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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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목 7동에 또 다시 등장한 돌봄요정들입니다~!

가족의 달 행사로 숨가쁘게 바빴던 5월을 지나

오랜만에 이음가게들을 방문해보았는데요!


연초에 저희가 전달드렸던 7동 이음가게의 슬로건, 기억하시나요?


2026년의 시작에는 우리 이음가게가 7동에서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알리는

'뱃지'를 전달하며 그 존재감을 나타냈다면!


이번에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우리 이음가게가 '일상에서 이웃을 살피는 가게!'임을 알리는 인사문구를 전달드렸습니다!


 

일상에서 이웃을 어떻게 살피는지 고민이 되신다면

그 방법은 바로 오고가는 손님, 주민들과 나누는 정다운 한마디로 시작하는 거 아닐까요?


여름을 맞이한 계절에 딱 맞는

인사문구를 전달드렸습니다!


"오늘 날씨가 덥네요, 시원한 물 많이 드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우리 시원~시원한 시루원 사장님께는 


"날씨가 무척 덥네요! 더위조심하세요!" 라는 문구를 드렸는데요,

우리 사장님께서는

"더위 먹지 말고, 떡 드세요~! 라고 이야기를 해야겠다!" 라고 하시며 

더 센스있는 인사말을 만들어주셨답니다ㅎㅎ




워낙에 단골도 많고! 인사도 잘해주시는 우리 친절한

쭈꾸미부대 사장님께는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라는 문구를,



주민분들이 지나가다 발걸음을 멈춰 쉬어가는

면목시장의 소중한 방앗간 같은 

조은꽃&아이스크림 사장님께는 

"별일 없으시죠?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라는 문구를 전달드리며

지금처럼 주민분들에게 돌봄을 실천하는 이음가게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사장님들께서는 

"예쁘다~ 여기 잘 보이는데 잘 두고 해볼게요!"

"평소에도 내가 잘 하는 말인데!" 라고 하시며 든든하게 반응해주셨답니다!


어때요? 이렇게 훈훈한 인사말이 오가는 면목시장!

벌써부터 돌봄으로 가득해질 면목 7동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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