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소감] 2017 하계 MMP 실습생 정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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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원 조회 2,786회 댓글 0건 작성일 17-08-02 17:30본문
처음 실습을 시작할 때는 4주라는 시간이 참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그와 동시에 4주를 어떻게 보낼지 막막하기도 하고 현장을 경험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실습이 끝나고보니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습을 하면서 제 자신의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과 지역사회 실천현장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다른 업무를 보시다가도 실습생들이 찾아오면 다른 일을 제쳐두고 실습생들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써주려고 하시는 모든 슈퍼바이저 선생님들과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 가장 큰 소득은 4주간의 생활을 통해 9명의 소중한 동료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일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서로 힘들때 도와주면서 격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더욱 친해지고 좋은 인연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4주간의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실습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얻은 배움과 인연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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