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소감] 2017 하계 MMP 실습생 박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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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지혜 조회 3,291회 댓글 0건 작성일 17-07-16 14:42본문
너무나 길기만 할 것 같았던 실습이 벌 써 반이나 지났습니다.
정신 없이 2주를 지내면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뭘 하고 있는지 복잡했는데 중간평가를 통해 정리하고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2주도 정신없이 지나갈 텐데 슈퍼바이저들의 말씀처럼 실습 그 이상의 것 들을 얻어가는 후회없는 4주의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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